넷마블게임즈, '길드오브아너'에 신규 빛의 수호신 공개

등록일 2015년12월31일 11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길드전투 RPG(역할수행게임) '길드오브아너(개발사 마이어스게임즈)'에 신규 수호신, 날개 아이템 등을 추가하고 다양한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빛의 수호신 '데스몬드'는 쌍검의 달인으로 주 무기인 검을 이용해 적에게 큰 피해를 주고 상대의 마법 공격력을 감소시키는 능력을 지닌다. 또한 공격 중 아군 전체의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능력도 보유하고 있어 상황에 맞춰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날개 아이템 '녹스의 복수'는 암흑신 녹스의 힘이 깃든 불꽃 날개로 캐릭터에 장착 시 생명력과 물리 방어력이 상승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콘텐츠 추가 외 부대원 정렬 기능 및 부대 제외 기능 등을 개선해 이용자 편의성 강화에도 힘썼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수호신은 일반 부대원보다 특별한 스킬과 강한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층 즐길거리가 풍성해진 '길드오브아너'와 함께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라며 2016년에도 좋은 콘텐츠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신년을 맞아 오는 1월 6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접속만 해도 고급 부대원, 루비, 금화 등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7일 연속 출석한 이용자에게는 5성 부대원을 선물한다.
 
또 1성부터 6성 부대원까지 각 등급 별로 정해진 횟수만큼 30레벨을 달성하면 4성 부대원, 금화 등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하고 모든 모험 지역에서 플레이 시 획득한 복주머니 아이템을 색깔 별로 특정 개수 이상 모았을 경우 4~6성 소환권을 제공한다.
 
지난 10월 21일 출시한 '길드오브아너'는 실사형의 영웅 캐릭터 및 8인의 부대원과 함께 탄탄한 스토리를 따라 몰입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최대 50 대 50으로 격돌하는 대규모 길드전을 통해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길드오브아너'는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길드오브아너'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uildofhono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