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첫 모바일게임 '포켓몬 셔플 모바일' 14일 국내 출시

등록일 2016년01월13일 18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포켓몬코리아가 오는 14일 포켓몬 첫 모바일 게임인 'Pokémon Shuffle Mobile(포켓몬 셔플 모바일, 이하 포켓몬 셔플)'을 한국어 버전으로 출시한다.

포켓몬 셔플은 Android/iOS 단말기 대응 애플리케이션으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한 게임이다. 지난 2015년 8월 일본 등 해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2015년 12월까지 누계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포켓몬 셔플은 귀여운 포켓몬들과 함께 퍼즐을 맞추며 배틀하는 신 감각 퍼즐 게임이다.

포켓몬 셔플은 포켓몬들을 가로세로 3개 이상 모아 없애면서 야생 포켓몬과 배틀을 하는 퍼즐 게임으로 횟수 제한은 있지만, 시간 제한이 없어 신중하게 생각하며 즐기거나 여유 시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또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포켓몬을 모으거나 육성이 가능하며 추후 다양한 스테이지와 포켓몬들이 추가될 예정으로 난이도가 다양하게 형성되어 퍼즐 게임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즐길 수 있다.

한편 서비스 개시 당일인 14일부터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손에 넣을 수 있는 포켓몬인 '피카츄'를 잡아 캡쳐 이미지를 SNS를 통하여 응모하면 카카오톡 이모티콘 '피카! 피카! 피카츄의 친구들'을 200명에게 추첨을 통하여 선물하는 런칭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포켓몬코리아 측은 "키덜트 붐으로 캐릭터 콘텐츠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포켓몬의 모바일 게임 진출이 다시 한번 포켓몬 붐을 고조시킬 것으로 전망되며, 포켓몬 탄생 20주년이 되는 2016년, 캐릭터 시장에서의 무한한 성과가 기대가 됩니다"라고 전했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켓몬코리아 공식 사이트(http://pokemon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