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노베이션링크(대표 변준영)가 사회적기업과 스타트업 광고를 실제 기획하고 제작하는 프로젝트인 '광고인재 취업역량강화프로젝트' 런칭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런칭하는'광고인재 취업역량강화프로젝트'는 광고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청년 80명을 선발하여 제일기획, 이노션등 국내 최고의 광고기업 출신의 전문가들과 함께 사회적기업이나 광고가 필요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실제 라디오와 TV로 송출까지 진행하면서 대기업 광고 업무 프로세스를 그대로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는 참가자들의 직무이해를 돕고 실제로 실무역량까지 강화시켜 올해부터 실시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기업 및 스타트업의 광고를 지원함으로써 프로젝트 안에 사회공헌의 목적을 부여하여 소셜미션을 함양한 인재로 육성하는 것도 프로젝트의 목표중 하나다.
한편 크리노베이션링크 변준영대표는“ 올해부터 채용 제도가 NCS(국가직무능력표준)가 전 공기업에 실시되고 내년 초까지 모든 일반기업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실제로 대학생 300만명중에 NCS에 맞춘 실무능력을 증명하고 보여줄 경험을 갖고있는 취준생들이 거의 없는것이 현실이다”라며 “현실적으로 대학생들이 실무능력을 쌓고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는 쉽지 않은데 본 프로젝트를 통해 공익성을 함양한 인재들이 육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이노션, 제일기획, 대홍기획등 유수기업 출신의 광고기획자,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아트디렉터, 카피라이터, 광고제작자등 20명이 엑셀러레이터로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지원은 오는 2월 2일까지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e-mail(crenoart@naver.com)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