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포켓몬 모바일게임 '포켓몬 셔플 모바일' 출시 잠정 연기

등록일 2016년01월14일 22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포켓몬코리아가 금일(14일)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던 '포켓몬스터' 퍼즐게임 'Pokémon Shuffle Mobile(포켓몬 셔플 모바일)' 한국어 버전의 출시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대해 포켓몬코리아는 정확한 이유는 밝히고 있지 않으며 포켓몬 셔플 모바일은 1월 말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포켓몬 셔플은 Android/iOS 단말기 대응 애플리케이션으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한 게임이다. 지난 2015년 8월 일본 등 해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2015년 12월까지 누계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포켓몬 셔플은 귀여운 포켓몬들과 함께 퍼즐을 맞추며 배틀하는 신 감각 퍼즐 게임이다.

포켓몬 셔플은 포켓몬들을 가로세로 3개 이상 모아 없애면서 야생 포켓몬과 배틀을 하는 퍼즐 게임으로 횟수 제한은 있지만, 시간 제한이 없어 신중하게 생각하며 즐기거나 여유 시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또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포켓몬을 모으거나 육성이 가능하며 추후 다양한 스테이지와 포켓몬들이 추가될 예정으로 난이도가 다양하게 형성되어 퍼즐 게임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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