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앱크로스(대표 손일홍)는 지난 9월부터 서비스 중인 '리그오브마스터즈(이하 LOM)'의 21번째 새로운 챔피언인 '포세이돈(Poseidon)'을 오는 19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LOM은 유저간 1:1 ~ 3:3까지 실시간 PVP 대전이 가능한 게임으로, 상대팀과의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여, 상대 포탑을 제거하고, 최종적으로 성소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방식의 AOS 게임이다. 또한 모바일 게임 스타일에 맞게 던전, 투기장, 도전모드, 랭킹시스템 등 다양한 싱글컨텐츠도 갖추어져 있으며, 최근에는 겨울 분위기의 배경과 맵, BGM 등을 적용하였다.
새롭게 추가된 포세이돈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을 모티브로 제작된 만큼 물을 활용하여 스킬을 구사하는 챔피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 챔피언 업데이트인 만큼 기존 20종의 챔피언들과의 상성 관계를 경험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될 것이다.
앱크로스 손일홍 대표는 "포세이돈은 LOM에서의 첫 챔피언 업데이트인 만큼 제작에서 밸런싱, 테스트까지 가장 긴 시간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하였다. 챔피언뿐만 아니라, 새로운 스킨까지 추가되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LOM은 챔피언 및 스킨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스킨 할인, GM대전,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