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를 다운시켜라', 네오위즈게임즈 '블레스' 23일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등록일 2016년01월22일 15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인 (주)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김종창, 한재갑)가 개발중인 대작 MMORPG '블레스(BLESS)'가 오는 23일(토) 오후 8시부터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의 목적은 1월 27일(수) 오전 8시 시작되는 공개서비스(OBT)에 앞서 서버 및 클라이언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상황에 미리 대처하기 위함이다. 테스트는 23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총 3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 시간 동안 1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단계 별로 공개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 상품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아울러 대기열로 인해 게임에 접속하지 못한 이용자 중 10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 상품을 증정한다.

한편 '블레스'는 오는 24일(일)까지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한다. '블레스'에 관심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캐릭터 생성 후 커스터마이징 콘테스트에 참여하면 입상자에게는 선물도 증정한다.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블레스(BLESS)'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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