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 '퍼즐삼국 for Kakao'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6년02월01일 15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과 넥스게임즈(대표 신철호)가 공동 개발한 삼국지 세계관의 퍼즐 RPG '퍼즐삼국 for Kakao(이하 퍼즐삼국)'이 넥슨 (대표 박지원)으로부터 서비스 이관하여, 1일 정식 오픈된다.
 
현재까지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삼국지 기반의 모바일 RPG '퍼즐삼국'은, 2013년부터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아 서비스되었으며 넥슨 재팬을 통해 일본 지역 서비스, 식스웨이브를 통해 대만, 홍콩, 마카오등 중화권 지역 서비스도 전개된 바 있다.
 
'퍼즐삼국'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장수'를 모아 전투를 펼치는 RPG로, 퍼즐 플레이와 카드 배틀 요소는 물론, 친구의 '장수'를 부대원으로 영입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소셜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양한 던전, 경쟁컨텐츠 및 길드컨텐츠를 확보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만족도와 충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기존 '퍼즐삼국' 이용자는 오늘부터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네이버 스토어등 각 마켓에서 트라이톤이 제공하는 '퍼즐삼국'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기존 카카오 계정과 정보를 유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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