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테일즈런너'에 오는 24일 신규 캐릭터 '루시' 추가

등록일 2016년02월19일 16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의 인기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가 이달 24일(수), '루시' 캐릭터와 '로얄럼블' 모드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루시'는 '테일즈런너'의 19번째 캐릭터로, 달리기 중 분노를 사용하면 착용하고 있는 아이템에 따라 여러 가지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베이직 패키지'와 '프리미엄 패키지'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로얄럼블' 모드는 각종 공격 아이템을 사용해 상대 팀을 전멸시키거나, 정해진 시간 내 더 많은 인원이 살아남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울방울', '샷건펀치', '힐링박스', '얼음폭탄' 등 다채로운 아이템이 승부에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 모드는 오는 28일(일) 오후 7시 '테일즈런너'에서 진행되는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온라인 팬미팅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여자친구' 여섯 멤버들이 이용자들과 함께 '로얄럼블'을 플레이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실시되는 24일(수),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앙리3세의 선물함' 아이템을 선물한다.

한편 업데이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 내 '삐에로 놀이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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