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블랙픽, 메이저리그 직관 등 호화경품 걸고 '야구9단' 영화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16년02월22일 11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NHN블랙픽(대표: 권혁준)이 자사가 개발해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에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페넌트레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배트슈퍼볼'을 사용해 혜택을 얻는 방식으로 3월 26일까지 진행된다.

배트슈퍼볼은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에서 승리할 것 같은 히어로를 선택하면 10개, 야구9단 실시간 개입 및 PVP 대전 시마다 3개, 챌린지모드를 플레이 하면 5개, 출석체크 시 최대 20개 등 게임 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모을 수 있다. 야구9단 신규 및 복귀 구단주에게는 배트슈퍼볼 200개를 지급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획득한 배트슈퍼볼은 LA다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 관람이 포함된 '4박 6일 LA다저스 투어'(2명),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1인 2매 영화예매권(50명) 등의 경품응모 및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 밖에 배트슈퍼볼로 야구9단 특별훈련에 참여하면 풍성한 아이템과 게임머니가 포함된 보상세트를 획득할 수 있다. NHN블랙픽은 4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야구9단 2016년 버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흥행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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