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와 '던파' 순위 상승, '디아블로' '블레스'와 자리 맞바꿔

등록일 2016년02월23일 11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6.02.15~2016.02.21)'에 따르면 설 연휴가 끝난 후 20위권 내 모든 게임들의 사용량이 감소했다.

먼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39.37%의 점유율을 보이며 187주째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역대급 슈버 버닝 이벤트 6탄', '2월 셋째 주 슈퍼 핫타임', '블링 스킨 무기 출시' 등을 진행하고 있는 2위의 '서든어택'은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대작' 업데이트 이후 유저들의 호평 속에 19.3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새해맞이 '아덴팔짜' 프로모션 중 '명예운' 이벤트로 '전장의 놈놈놈'을 진행 중인 '리니지'는 2.51%의 점유율을 기록, 순위 한 계단 상승한 5위에 올랐고 지난 18일 '봄봄봄 업데이트'를 실시한 '던전앤파이터'는 2.34%의 점유율을 기록하여 순위 2계단 상승한 6위에 위치하였다. '던전앤파이터'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상상초월 PC방 이벤트', '합성해주세요!', '대보름 뽑기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상승세의 영향으로 '디아블로3'는 2계단 하락하여 7위에, '블레스'는 한 계단 하락하여 8위에 머물렀다.

한편 지난 18일 패치를 통해 TOP 카트 기어 구성품에 세이버 9를 추가하고, 더 월드(스피드) 트랙을 오픈한 '카트라이더'는 순위 2계단 상승하여 13위로 올라왔고, '래더 시즌 10'을 진행 중인 '버블파이터'가 10월 이후 오랜만에 20위권에 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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