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0대 퍼블리셔 될 것" 이펀컴퍼니, 2016년 사업 비전 공개

등록일 2016년02월23일 14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2월 23일(화) 서울 강남구 역삼 아모리스에서 자사의 2016년 비전을 발표하고, 신작 모바일게임 '천명'을 소개하는 '2016 E-fun Unlimited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명'은 이펀컴퍼니 2016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500vs500 대규모 전투가 돋보이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펀컴퍼니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2016년에 출시할 총 15종의 모바일 타이틀을 공개하고, 그 첫 시작인 '천명'을 앞세워 또 한번의 도약을 예고했다. 대만과 홍콩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3개월 이상 유지한 바 있는 '천명'을 상반기 내 성공적으로 출시함과 동시에, 다수의 고퀄리티 타이틀을 선보여 한국 10대 게임 퍼블리셔로 도약하고, 연매출 800억을 달성하겠다는 포부이다.
 
더불어 이펀컴퍼니 본사에 대한 비전도 함께 공개했다. 퍼블리싱 사업에 주력해 온 이펀컴퍼니는 게임 개발, 플랫폼 개발, 서버 개발, 투자, 인수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여, 'Electronic'과 'Fun'의 합성어인 자사의 기업명에 걸맞은 회사로 한 단계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2016년이 이펀에게 가장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아시아를 휩쓴 대작 타이틀 천명 외 다수의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해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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