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프로야구 매니저'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6년02월25일 13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는 25일(목), (주)세가게임스(SEGA Games)의 원작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2016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프랜차이즈 선수 카드' 64종을 추가했다. '프랜차이즈 선수 카드'는 각 팀의 간판 선수들로 구성된 고급 카드로, 1군에 등록할 경우 동료들의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선수는 '1995년 쌍방울 레이더스 김기태', '1995년 해태 타이거즈 조계현', '1996년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 '1997년 현대 유니콘스 정민태' 등이다.
 
이와 함께, '레전드 카드', '커리어하이 카드' 각 2장씩만 사용할 수 있었던 제한을 통합해, 카드 종류에 상관없이 최대 4장을 선수로 기용할 수 있게끔 했다. 또, 사용하지 않는 선수 카드를 합성해 다른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전력보강' 콘텐츠를 '특수 선수 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한편, 오는 3월 6일(일)까지 출석 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의 접속 일수에 따라, '구단 프랜차이즈팩', '슬로건 실버 글러브'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15일차에는 '올 코스트 위시팩'을 선물한다.
 
업데이트 및 게임 정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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