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인기 웹툰 작가의 스페셜 웹툰 2탄 공개

등록일 2016년03월14일 14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3월 24일 개봉하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스페셜 웹툰 제 2탄을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웹툰 2탄을 통해 '이말년 서유기' 이말년, '선천적 얼간이들' 가스파드,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에 이어 '윌 유 메리 미' 마인드 C, '윈드 브레이커' 조용석, 'DICE' 윤현석 작가도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에 대한 생각을 웹툰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인기 웹툰 작가들의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 대한 생각은 다음과 같다.

윤현석 작가
“슈퍼맨 슈트보다 배트맨 슈트가 멋있으니까 포스넘치는 배트맨의 승리”

조용석 작가
“배트맨도 자전거 크루 활동을 하면서 로빈 대신 새로운 파트너를 만들었다(가자 파트너! 남자의 꿀벅지 힘을 보여주자! 편하게 날기만 하는 하체 부실 슈퍼맨에게 질 수 없지)"
 
마인드C 작가
“배트윌과 슈퍼메리의 싸움처럼 슈퍼맨이 꼼수를 부리는 배트맨을 호되게 혼낸 후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줄 것 같아요. 즉 슈퍼맨 승”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결의 승자가 과연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해외에서의 역대급 예매 기록에 이어 국내에서도 역시 각 극장과 예매사이트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등에서 순차적으로 예매가 오픈되어 벌써부터 일부 상영 포맷은 매진이 임박할 정도로 대단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배트맨과 슈퍼맨이 왜 충돌하게 되었는지, 전쟁의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지, 그리고 그 끝에 무엇이 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맨 오브 스틸', '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라는 제목처럼 공동의 적을 위해 힘을 합친 DC코믹스의 히어로 군단이 등장하는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프리퀄로서 그 기틀을 다진다. 이에 75년 만에 처음으로 실사영화에 등장하는 원더우먼을 비롯해 플래쉬, 아쿠아맨, 사이보그 등의 캐릭터가 나와 두 영화가 유기적인 연결을 이룬다.

‘슈퍼맨' 헨리 카빌과 ‘배트맨' 벤 애플렉을 비롯해 에이미 아담스, 제시 아이젠버그, 제레미 아이언스, 갤 가돗, 홀리 헌터, 로렌스 피시번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합류해 극적인 드라마를 완성한다. 특히 엄청난 결말로 스포일러 경계령까지 내려지는 등 엄청난 결말을 예고한다.

히어로 세계의 가장 흥미로운 대결을 통해 지각변동을 일으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2016년 3월 24일 2D와 3D, IMAX 3D, 슈퍼 4D, 4DX, 돌비 애트모스 등 다양한 버전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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