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정글 아카데미(대표 신웅수)는 게임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한 '스파인 게임애니메이션 워크샵'을 4월 8일부터 27일까지 혜화역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특히 월트 디즈니 TV쇼 'Special Agent Oso'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전소희씨가 강사로 나서 최신 기법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강의하기 때문에 더욱 알찬 워크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게임 및 애니메이션에 적용된 예제를 익혀가며 보다 효율적이고 활용성이 높은 제작 방식을 경험하고 인체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가 있다. 이를 통해 캐릭터 별로 총 6종류의 게임 애니메이션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게 된다.
강의대상은 게임 회사 재직자로서 스킬업을 원하는 분 또는 게임 업계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 등이며, 수업은 평일 야간 총 8일(24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디자인정글 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스파인 워크샵을 통해서 창조적이고 인터렉티브한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게임그래픽 종사자와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