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미소녀 전략 RPG '전국쟁패' 정식 서비스 앞두고 핵심 콘텐츠 공개

등록일 2016년04월01일 16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엑스레전드 코리아(이하 엑스레전드)는 자사가 상반기 내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미소녀 전략게임 '전국쟁패'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전국쟁패'는 다양한 전략적 구성과 남성 유저를 타겟으로 한 미소녀 일러스트 카드가 돋보이는 전략 RPG다. 특히, 300여 종의 역사적인 인물들이 미소녀 캐릭터 카드로 표현되어 대만과 일본에서 많은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전국쟁패'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를 선보였다. 그중에서도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구현된 300명 이상의 미소녀 무장이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전국쟁패'만의 PVP 콘텐츠인 하극상 및 최강자전은 색다른 재미를 만끽하게 할 수 있는 특별한 요소로 손꼽힌다. 하극상은 일대일 대전을 통해 랭킹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강자전은 64강 토너먼트로 진행돼 우승자는 서버의 최초 '다이묘' 호칭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신의 무장을 도장에 주둔시키고 자동으로 레벨업을 시켜주는 무장주둔 시스템은 유저들의 게임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엑스레전드 모바일 퍼블리싱 담당자는 “전국쟁패는 300여 명의 고퀄리티 미소녀 무장을 수집하는 재미가 있을 뿐 아니라, 하드코어한 전략적 요소와 PVP 콘텐츠도 유저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라며, “새로운 장르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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