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자사의 대작 액션RPG '데빌리언'의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CBT 참가 선착순 6천 명 모집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유저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부터 6일간 '데빌리언'의 최종 CBT가 진행된다. 게임빌은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데빌리언'은 '인간'에서 '데빌리언'으로 변하는 '변신 캐릭터'와 데빌리언 전용 스킬의 전투 능력부터 비주얼까지 자유롭게 성장시키는 '데빌스톤 시스템' 등 액션성 돋보이는 전투 스타일이 부각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데빌리언'은 게임빌과 블루홀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손잡고 선보이는 풀 3D 대작 액션 RPG로 올 여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앞서 게임빌이 보여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의 성공 사례처럼 전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PC 온라인게임의 모바일게임화'를 이끌 대작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게임 및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데빌리언'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devilianmobil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