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의 업데이트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게임의 국내 버전인 '별이되어라!'가 출시 2년여 만에 주요 오픈 마켓 매출 상위를 차지하면서 재조명되는 가운데, 해외 버전인 '드래곤 블레이즈' 역시 굵직한 업데이트를 예고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6일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드래곤 버스터'는 강력한 병기로 유저들은 그간 진행했던 게임과 차원이 다른 대형 스케일의 전투를 체험하게 될 전망이다. 업데이트에 앞서 미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글로벌 사전 예약 접수를 받고 있으며, 게임빌은 참여하는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SSS급 직업 확정권'을 제공한다.
한편 '드래곤 블레이즈'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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