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KON' 대전 시스템 결투장 오픈

등록일 2016년04월22일 15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의 올해 첫 대작 타이틀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KON'이 PvP(이용자간 대결) 시스템인 '결투장'을 전격 오픈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스타일리쉬 듀얼액션 RPG 'KON(콘, Knights of Night, 개발사: 넷마블블루)'의 '결투장' 시스템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2일부터 즐길 수 있는 '결투장'은 'KON'의 가장 큰 특징인 듀얼액션 시스템에 기초해 2명의 캐릭터를 태그 방식으로 운용하며 승부를 겨룰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대전 중 각 캐릭터의 공격 및 스킬은 물론 특정 상황에서 두 명의 캐릭터가 합동으로 공격하는 스킬도 마련돼 듀얼액션의 재미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결투장'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재화(크리스탈) 및 영웅~기적 등급의 장비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5월 8일까지 출석 일수에 따라 최대 크리스탈 700개를 지급하는 '출석왕' 이벤트를 비롯해 모험 지역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에 따라 크리스탈 300개와 듀얼스톤, 각종 장비를 지급하는 '모험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를 모두 달성할 경우 기적 등급 방어구 상자를 지급한다. 또 업데이트 후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크리스탈 10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7일 '룬'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약 2주만에 결투장 시스템을 오픈한 'KON'은 구글 플레이 기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현재(22일) 최고 매출 기준 3위를 기록 중이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KON은 지난 달 말 출시 직후 새로운 액션 RPG로 주목 받으며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결투장 오픈 업데이트를 통해 KON은 더욱 즐길 거리가 많은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KON'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knightsofnigh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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