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 5월 첫째 주 상위권 게임들이 대부분 순위가 하락한 가운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최신작 '오버워치'가 단숨에 4위로 데뷔,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오버워치는 등록된지 1주일만에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등 기존 인기작들을 제치고 4위에 올랐으며 점유율 또한 4.21%를 기록,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함께 형제 게임 '디아블로 3'는 전주대비 PC방 사용량이 176% 증가해 6위에 올랐다.
반대로 '아이온'은 전주대비 사용량이 3.23% 감소해 점유율 1.43%를 기록하며 순위가 2계단 하락해 10위에 머무르게 됐다.
한편 1위부터 3위까지의 순위에는 변동이 없어 '리그 오브 레전드'와 '서든어택', '피파온라인3'의 인기는 건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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