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미디어웍스 코리아(지사장 정인준)가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들을 위해 오는 6월 30일(목) 진행할 예정인 첫 번째 자체 세미나 '애드콜로니 스페이스 2016 with Indie'에 참가사를 모집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오페라 미디어웍스'는 매달 전세계 사용자 14억명에게 광고를 송출하고 있는 세계 최대 독립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다. 버퍼링 없이 고퀄리티의 HD 광고 영상을 제공하는 '애드콜로니(AdColony)'가 주력 서비스로, 동영상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는 6월 30일(목) 4시부터 역삼 파크 루안에서 진행될 예정인 '애드콜로니 스페이스 2016 with Indie'는 '인디 게임사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세미나'라는 부제에 걸맞게 앞서 게임업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유익한 이야기를 나누고, 업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디너 파티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모바일 보드게임인 '빙고어드벤처 with band'를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 스타트업의 신화를 쓴 그램퍼스(Grampus)의 김지인 대표가 직접 체험한 경험을 통해 인디게임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한 생생한 노하우를 전한다.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SparkLabs)의 김유진 상무이사는 인디게임을 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안내 및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후 오페라 미디어웍스 코리아의 정인준 지사장이 광고 수익과 IAP 수익을 모두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에서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비트망고(BitMango)의 차재수 팀장이 광고 수익 모델로 북미와 유럽을 정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오페라 미디어웍스 코리아 정인준 지사장은 “애드콜로니는 게임 개발사로 출발한 회사이기 때문에 소규모 게임사들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거듭해 오늘날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오페라 미디어웍스가 국내 진출 후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인디 게임 개발사들의 장기적인 수익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애드콜로니 스페이스 2016 with Indie를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도 특히 게임에서 큰 성과를 보이고 있는 '애드콜로니'는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에 종사하고 있는 관계자 120명을 대상으로 자체 세미나를 진행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초기 사업 기획, 게임의 수익화 그리고 게임 성장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의 첫 발돋움을 도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애드콜로니 스페이스 2016 with Indie'는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70524)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페라 미디어웍스 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pera.mediaworks.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