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코리아(대표 김인숙)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인 ‘유나이트 LA’의 강연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유나이트’는 학생부터 인디 개발자, 소규모 개발사, 대형 퍼블리셔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등록된 500만 명의 유니티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강연을 제공하고,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지난 4월 한국에서 개최된 ‘유나이트 서울’은 3,500여 명의 국내외 개발자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된 바 있다.
이번 ‘유나이트 LA’에서는 폭 넓은 주제의 기술 강연과 성공 사례 및 개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5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나이트 LA’ 강연자 신청은 오는 7월 31일까지 ‘유나이트 LA’ 공식 신청 사이트(
http://unitela2016.unityproposals.com/)를 통해 진행된다. 인터렉티브하고 다양한 3D, 2D, VR 그리고 AR 콘텐츠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아티스트, 개발자, 퍼블리셔라면 누구나 강연자로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자는 본인의 발표 초록과 지원 자료를 제출하면 되며, 강연자로 선정될 시 ‘유나이트 LA’ 무료 입장권과, 자신의 강연이 유니티 공식 사이트(
www.unity3d.com)에서 1년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