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 유용한 아이템 패키지 DLC 무료 배포

등록일 2016년07월08일 10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12일부터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 무료 DLC를 받아볼 수 있다.

CFK는 PlayStation Vita 전용 소프트웨어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의 신규 다운로드 콘텐츠를 7월 12일부터 PlayStation Store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는 매 작품마다 독특한 주제를 테마로 제작하는 마계 1번관 프로젝트의 2번째 작품으로 인기 RPG 메탈 맥스 시리즈의 개발자인 '타우치 토모키', '마알왕국의 인형공주'와 '라퓌셀'로 친숙한 'Ryoji', '마크로스' 시리즈의 메카닉 아트로 유명한 '텐진 히데타카', 여기에 유명 작곡가인 '사토 텐페이'와 '카도쿠라 사토시'가 참여한 호화 스탭진의 정통파 던전 RPG이다.
 
어느날 갑자기 자전이 멈춰 밤이 계속되는 세계가 되어버린 별을 구하기 위해 '별의 태엽'을 감으러 나가는 다섯 명의 소녀 마계사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마계도시 서전 크로스와 도시를 둘러싼 봉인의 탑을 배경으로 에스트라 일행은 가디언과 함께 몬스터와 싸워나가며 미로를 헤쳐나간다. 황도12궁을 모티프로 디자인된 몽환적인 분위기의 독특한 세계관과 마계사 캐릭터와 가디언이 1조가 되어 함께 싸워나가는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7월 12일부터 PS Store를 통해 배포되는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의 다운로드 콘텐츠는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가디언이 장비할 수 있는 파츠와 마보석, 던전을 탐험하는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로 12일부터 3주간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이어서 CFK에서는, 호평 발매 중인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에 대해 “언제나 신품 구매로 응원해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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