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SRPG 'M.O.E.'를 웹툰으로 한 발 먼저 만난다.
배틀코믹스가 넥슨의 신작 게임 'M.O.E. (Master Of Eternity)'의 브랜드 웹툰을 제작, 5일부터 주간 연재한다.
'M.O.E.'는 16명의 미소녀 '픽시'들을 육성하고 우주평화를 찾기 위해 거대한 제국에 맞서는 내용을 다룬 모바일 SRPG로 다양한 스킬, '파츠' 강화 시스템 등 깊이 있는 전략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번 브랜드 웹툰은 배틀코믹스의 인기작가 '둥지지기'가 작업을 맡았다. 둥지지기 작가는 드라마로도 인기를 끈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 메인 어시스트로 참여하였으며 배틀코믹스에서 19골드롤만화를 인기리에 연재한 경험이 있다.
제작을 맡은 작가 둥지지기는 “준비기간 동안 배틀코믹스 측과 긴밀히 논의하여 M.O.E.의 특징인 각기 다른 캐릭터만의 특성을 강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주력했다. 제 작품을 통해 좋은 게임이 더 많은 유저들에게 알려지면 좋겠다”라며 이번 프로젝트의 각오를 다졌다.
한편, 'M.O.E.'의 브랜드 웹툰은 7월 5일부터 주 1회 연재되며, 배틀코믹스 웹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