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오마이하우스', 구글 및 원스토어에 이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라

등록일 2016년07월08일 12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오마이하우스'가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 애플앱스토어까지 국내 모바일 오픈 마켓 인기 1위를 석권했다.

이펀컴퍼니(대표 이명)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캐주얼 SNG '오마이하우스'가 8일 국내 애플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를 달성했다.
 
'오마이하우스'는 한때 잘나가는 명문가의 손자/손녀였던 주인공이 누구나 행복한 도시 '아이엘'에서 꿈에 그리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낸 모바일게임이다. 집을 꾸미는 홈스타일링 요소 외에도, 주위 캐릭터들과 친분을 쌓는 SNG요소,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드림쇼 등 SNG 외의 다채로운 콘텐츠로 유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출시 직후 안드로이드 전 마켓에서 인기차트 1위에 오르며, RPG 장르가 팽배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캐주얼 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준 '오마이하우스'는 애플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까지 석권했다.
 
이펀컴퍼니는 '오마이하우스'가 인기게임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배경으로, 단순히 집을 꾸미고 퀘스트를 수행하던 모바일 SNG에서 벗어나, 보다 넓은 세계관을 통해 다채로운 내용을 만끽할 수 있는 인게임적 요소 외에도 경쟁 콘텐츠, 강화된 커뮤니케이션 기능 등을 꼽았다. 또한, 누구나 행복한 도시에서 자신만의 생활을 꾸며나갈 수 있다는 점도 유저들의 플레이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로 작용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지사장은 “누구나 행복한 도시 아이엘에서 많은 유저분들이 행복함을 느끼고 계신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며,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 모두가 게임으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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