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엔도어즈 신작 '아틀란티카 히어로즈' 2차 테스트 나흘간 실시

등록일 2016년07월14일 13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타락한 성전' 및 '원정대' 등 신규 콘텐츠 추가된 '아틀란티카 히어로즈'의 2차 시범 테스트가 진행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엔도어즈(대표 신지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아틀란티카 히어로즈(Atlantica Heroes)'의 2차 시범 테스트를 14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틀란티스'의 비밀을 풀어가는 영웅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팀 플레이' 및 '태그' 액션 등 실시간 전투와 최대 다섯 명의 동시 전투가 가능한 '레이드' 전투 등 핵심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게임 내 '반복전투'를 추가하고 UI(User Interface)를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보유한 영웅들을 활용해 보다 흥미진진한 플레이가 가능한 '타락한 성전' 및 '원정대'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2차 시범 테스트는 안드로이드OS 사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를 통해 게임을 내려 받아 참여할 수 있다.

넥슨은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10만 골드', '전설 방어구 소환권(1장)' 등을 지급하고, 특정 시간 동안 '5만 골드', '모험 경험치 150%'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19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게임 리뷰를 작성한 유저들 중 우수 리뷰어를 선정하여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한편, 모바일 액션 RPG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는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다수의 전략 RPG를 흥행시킨 엔도어즈의 신작으로, 연내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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