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버블파이터'에 각종 장애물 통과하는 '익스트림 레이싱' 공개

등록일 2016년07월14일 15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버블파이터'에 장애물 통과 경주 '익스트림 레이싱'이 추가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14일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신규 모드 '익스트림 레이싱'을 공개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익스트림 레이싱'은 최대 12명의 유저들이 블루 및 레드 팀으로 나뉘어 컨트롤을 통해 각종 장애물을 통과하는 이색 모드로, 각 스테이지 순위별 누적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테이지는 '바람 뚫고 달리기' 등 점프 기술이 요구되는 '동화', '가시넝쿨 통과하기' 등 구르기 기술이 요구되는 '사막', '대포 피하기' 등 순간 판단력이 요구되는 '경기장' 등 총 5개의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27일까지 '익스트림 레이싱' 모드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라 '플라즈마 부스터(15일)', '익스트림 체육복HC(무제한)' 등 풍성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친선경기 및 아레나, 클랜전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라 '꽃게 수영복HC(무제한)', '워터멜론 뿅망치'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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