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M' 하반기 정식 출시 전 최종 테스트 실시

등록일 2016년07월15일 09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바일에서 메이플스토리의 재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M'의 최종 테스트가 진행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15일 NSC(대표 강혁)와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MMOPRG '메이플스토리M'의 2차 시범 테스트를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5일까지 테스터 모집 페이지를 통해 모집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게임 정식 오픈 시 다양한 아이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최종 점검 단계로 진행하는 이번 2차 시범 테스트에서는 총 5종의 직업(다크나이트, 보우마스터, 나이트로드, 비숍, 캡틴)을 90레벨까지 성장시키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겨볼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레벨 대상의 '엘리트던전'은 물론, 여러 플레이어가 함께 대형 보스몬스터를 사냥하는 '레이드던전 자쿰 원정대', 솔로 플레이어를 위한 1인용 던전인 '미니던전'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지난 1차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UI(User Interface) 및 UX(User Experience)를 대폭 개편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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