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 바캉스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16년07월15일 10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디지털터치가 코에이테크모 게임즈의 바캉스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 한글판 (PlayStation4, PlayStationVita)의 바캉스 이벤트를 오는 7월 21일부터 실시한다.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는 대전격투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의 스핀오프 격 게임으로, 작품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이 '잭 아일랜드'에서 14일간 바캉스를 즐기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일정은 아침, 낮, 저녁, 밤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비치 발리볼, 엉덩이 밀치기, 암벽 타기 등의 액티비티를 즐기기도 하고, 액티비티를 통해 모은 잭 머니로 각종 샵에서 수영복이나 액세서리를 구매하여 좋아하는 여성 캐릭터에게 선물을 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밤에는 호텔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는데 좀 더 바캉스의 기분을 만끽하고 싶을 때는 카지노로 이동하여 포커, 블랙잭, 룰렛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게임 내 ‘오너 모드’에서는 플레이어가 잭 아일랜드의 오너 대리로 임명되어 여성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성 캐릭터의 그라비아 및 액티비티를 촬영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여성 캐릭터의 만족도가 높으면 자신이 선물한 수영복을 그 자리에서 갈아 입어주기도 한다. 또한, 게임을 진행하면서 해금되는 ‘그라비아 파라다이스’에서는 플레이어가 선호하는 여성 캐릭터를 선택하여 그라비아를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수영복, 시간 선택, 헤어 스타일, 태닝 자국, 흘러내림 등의 설정을 통하여, 다양한 장면을 연출해 볼 수 있다.

본 작품에서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LAST ROUND’ 에서도 호평을 받았던 야와라카 엔진이 도입되어 유저들에게 더욱 아름다워진 캐릭터의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PS4판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 Fortune’ 에는 야와라카 엔진 2.0이 진화되어 피부의 표현력이 향상 되었음은 물론, 물리 연산 처리로 신체 부위의 움직임이 더욱 부드러워졌다. 또한, 건강미 넘치는 피부의 태닝 자국, 풀에 들어가거나 땀을 흘림으로서 피부가 젖는 효과 등, 여성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