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탄생 100주년, 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콘솔 버전에 프리미엄 전차 지급

등록일 2016년07월18일 09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월드 오브 탱크 콘솔 버전에 프리미엄 전차를 받을 수 있는 특별 임무 이벤트가 열린다.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월드 오브 탱크'의 PlayStation 4, Xbox 360, Xbox One 등 콘솔 버전에서 프랑스 8단계 프리미엄 중형전차 AMX CDC(Chasseur de chars)를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월드 오브 탱크 콘솔 버전은 역사상 최초로 실전 배치된 전차 등장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월 이벤트를 통해 8단계 프리미엄 중형전차 Motherland를 지급한 데 이어 두 번째 이벤트로 8단계 프리미엄 중형전차 AMX CDC를 지급한다. 3단계 이상의 모든 전차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18일과 22일 새롭게 열리는 작전을 완료하면 소모품, 프리미엄 계정, 경험치 부스트를 획득할 수 있고 모든 작전을 완료하면 최종 보상인 AMX CDC를 획득할 수 있다.

AMX CDC는 뛰어난 명중률, 빠른 조준 속도,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주포가 장착되어 있다. 속력도 매우 빨라 초반에 저격이 용이한 위치에 신속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화력을 지녔지만 상대적으로 약한 장갑을 지니고 있어 공격하고 은폐하는 타이밍을 잘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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