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사온라인'의 서비스 첫날부터 유저가 급증하여 신규 서버가 4개까지 추가되었다.
녹스게임즈(홍준수 대표)는 '대천사온라인(중국 서비스명, 대주재)'의 국내 공개서비스 첫날부터 이용자 유입이 빠르게 이어지며, 오픈 하루 만에 4개의 신규 서버 금강,천아,성령,천계를 추가했다.
'대천사온라인'은 현존 최고의 그래픽과 화려한 스킬, 웅장한 배경으로 유저들의 게임 몰입도를 높이고, 다양하고 방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게임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14일(목) 오후 2시에 정식으로 국내 공개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첫날부터 첫 번째 '북창'서버가 빠르게 포화상태에 도달, 연이어 4개의 새로운 서버가 긴급히 추가됐다.
녹스게임즈의 홍준수 대표는 “오픈 직후 접속 유저가 빠르게 상승함에 따라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신규 서버를 연이어 오픈 했고 유저 유입에 따라 계속 추가적으로 서버를 추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중국에서 높은 게임퀄리티를 인정받으며 월 최대 300억 매출성과를 달성했던 대작이라, 내부적으로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상의 준비를 마쳤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