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2' PC방 사용량 큰 폭 하락, 10위권 밖으로 밀려

등록일 2016년07월19일 15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서든어택2'가 좀처럼 성적을 못내고 있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6.07.11~2016.07.17)'을 살펴보면, 7월 6일 정식서비스된 넥슨의 '서든어택2'의 경우 전주대비 PC방 사용시간이 37.04%나 감소하여 2단계 하락한 11위에 랭크되었다. 기대작 반열에 들어 있던 신작 게임들 중에서도 하락세가 빠르다.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는 지난주에 이어 1~2위에 랭크되었으며 지난주 5위에 랭크되었던 '피파온라인3'의 경우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31.04%나 증가하여 2단계 상승한 3위에 랭크되었다. 5차 전직 공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메이플 스토리'의 경우 전주대비 사용 시간이 7.14%나 감소하였으며 순위 또한 4위로 한계단 하락하였지만 여전히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그 밖에 상위게임인 '던전 앤 파이터', '스타크래프트', '리니지'의 경우 순위변동없이 제자리에 랭크되었으며 '블레이드&소울', '아이온', '워크래프트3'의 경우 1단계식 상승하여 각각 9위, 10위, 12위에 랭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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