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S(아이지에스, 대표 양유진)는 오는 7월 28일(목)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중국 최대 게임 박람회인 '차이나조이 2016'의 BTB(Business to Business)관에 참가를 결정하고 자사의 부스 조감도를 공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IGS는 넷마블게임즈, 디즈니, 파티게임즈 등 다양한 주요 게임 업체들의 서비스 운영을 대행하고 있으며 2000년 넷마블 포털 서비스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00여 종 이상의 게임 론칭 및 운영에 필요한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이다.
IGS가 이번에 공개한 BTB 부스는 삼면이 트인 오픈형 부스로 IGS의 대표 색상인 주황색을 사용해 화사하면서도 동시에 신뢰감을 주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했다. 여기에는 고객사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업체들과도 교감하겠다는 IGS의 굳은 의지가 엿보인다. 또한, 흰색과 검은 색이 적절히 배치된 바닥과 함께 밝은 화이트톤의 가구들을 배치하여 전문적이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IGS 부스는 BTB 3개관 중 W3관에 위치하며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운영 기간 동안 IGS 부스에서 상담을 받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상담만 받아도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IGS 양유진 대표는 “IGS는 이번 차이나조이 참여를 시작으로 한국으로 진출하려고 하는 다양한 업체에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라며 “게임 운영 및 서비스 런칭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IGS는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마케팅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니 국내외 게임사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