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온, 무협 웹게임 '랑야방'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6년07월25일 15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기 중국 드라마 '량야방'을 웹게임으로 만난다.

와일드스톤(대표 강신종)은 ARPG 무협 웹게임 '랑야방'을 25일부터 정식 서비스한다.
 
동명소설 '랑야방'을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는 2015년 중국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되었으며, 중화TV 를 통해 국내 방영된 '랑야방' 역시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는 등 중국드라마 열풍을 몰고 왔다. 
 
게임 '랑야방'은 원작을 기반으로 만든 ARPG 무협 웹게임으로, 지난 해 6월 중국에서 출시된 후  현재 6,000개 서버 오픈, 월 매출 90여억에 달성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랑야방'은 원작의 주요 스토리를 충실히 구현하였으며, 캐릭터와 NPC 또한 드라마상의 배우들로 구성되어 게임 유저뿐 아니라 소설, 드라마를 즐겼던 사람들도 쉽고 친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와일드스톤 강신종 대표는 “10만명이 넘는 사전등록자와 '랑야방' 정식 서비스를 기다려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 '랑야방'의 탄탄한 스토리와 높은 게임성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와일드스톤은 '랑야방' 정식서비스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 생성만 해도 100% 아이템을 자동 지급하며, 전투력 랭킹 1위에게는 100만원 기프트 카드, 일정 레벨 달성 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캐시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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