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관객 1100명 참석, 넥슨 '버블파이터 제 9차 챔피언스컵' 개최

등록일 2016년07월25일 16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온가족이 함께하는 넥슨의 '버블파이터' 유저 행사가 지난 주말 개최되었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지난 23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진행된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의 공식 유저행사 '버블파이터 제9차 챔피언스컵'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가족부 결승전에서는 아버지와 아들로 구성된 부자 듀오 '섬말가족'이 풀 세트 접전 끝에 '빛과소금'을 제압하고 대회 5관왕을 달성했다. 비록 두 번째 세트를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지만 대범한 플레이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일반부 아이템전 경기에서는 'NoMercy(노머시)'가, 노템전(아이템 비사용) 경기에서는 'OutDo(아웃두)'가 각각 세트스코어 2:1로 승리하며 우승 상금 400만 원을 획득했다. 여성부 경기에서는 'Masterpiece(마스터피스)'가 마지막 세트에서 13대 12 한 점 차이로 'FirstLady(퍼스트레이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100여 명의 유저 및 가족 방문객이 모인 이번 행사는 게임대회 및 현장 이벤트, 가수 '10cm' 축하공연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흥겨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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