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게임즈, 차이나조이2016 통해 '프로젝트 NOX' 선보여

등록일 2016년07월26일 09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녹스게임즈(홍준수 대표)는 올해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프로젝트 NOX'를 '차이나조이2016'에서 첫 선을 보인다.

'프로젝트 NOX'는 RPG 전문개발사 '중원게임즈'가 개발하고 온라인 RPG 전문회사 '녹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이며 다양한 실시간 콘텐츠를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300M 이하 저용량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갤럭시S2급의 낮은 사양의 기기에서도 원활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만렙부터 시작하는 게임인  '프로젝트 NOX'는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빠른 만렙달성을 유도하여 성장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만렙 이후에는 핵심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만렙 달성 이후에는 특화 던전에서 전용아이템을 획득하고 획득한 아이템을 성장시켜 나가는 독특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캐릭터의 성장 또한 단순한 레벨업과 장비 맞추기가 아닌 조력자, 스킬, 수호석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3,000종 이상의 전투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스킬간의 연계에 따른 특별한 연계액션은 게임에 재미를 더한다.

녹스게임즈의 홍준수 대표는 “녹스게임즈 회사명을 딴 '프로젝트 NOX'는 자사가 모바일게임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위한 신호탄이 될 게임으로 공들여 준비하는 작품인 만큼 큰 호응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차이나조이2016'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7월 28일(목)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중국 최대의 게임 전시회로 지난 2015년 행사에는 3,500개 이상의 게임이 전시됐고 4일간 27만 명의 관람객이 참관했다. 녹스게임즈는 이번 행사의 BTB관에 참여해 전세계의 게임업계 관계자들에게 '프로젝트 NOX'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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