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아케인'에 얼어붙은 북쪽 성지 '윈터폴' 개방

등록일 2016년07월26일 09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레이웍스 주식회사(대표 김광열)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아케인'에 최고 레벨 확장을 포함한 신규 업데이트를 26일(화) 진행한다.

'아케인'은 이번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레벨을 70에서 80까지 확장하고, 신규 지역 윈터폴을 추가한다. 윈터폴은 북쪽의 얼어 붙은 성지, 오래 전 신들이 살았던 곳으로 알려져 있는 신비로운 지역으로, 윈터폴을 둘러싼 다양한 에피소드와 몬스터 도감 등이 함께 추가되었다.

또한, 그 외에도 70레벨 일반, 정예 던전 및 필드보스, 유산 등이 추가되었고, 신규 강화 시스템인 아바타 세공 기능과 함께 여름맞이 해적 이벤트 및 수영복 아바타도 함께 추가되었다.

'아케인' 총괄 이남성 팀장은 “아케인 기존 버전에 이어, 아케인 카카오 버전도 빠른 시일 내 레벨 확장 및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레벨 제한이 상향되는 만큼, 짜릿하고 새로움 모험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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