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몬스터슈퍼리그'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 종료, 성공 가능성 봤다

등록일 2016년08월02일 14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몬스터 수집 RPG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달 6일부터 진행된 '몬스터슈퍼리그' 비공개 테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20일부터 27일까지 총 8일간 한국을 포함하여 일본, 태국, 북미 지역에서 동시 진행됐다.

이번 '몬스터슈퍼리그' 테스트는 4:33에서 진행한 최초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로, 전체 재접속률 약 70%, 미국 재접속률 약 80%를 달성하며 하반기 기대작으로서 손색없는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스마트스터디는 첫 모바일 RPG 작품임에도 CBT 기간 동안 점검 없는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앤드류(Andrew W)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북미유저는 “타블렛 기기로 했던 게임 중 가장 재미 있었다”라는 소감을 남겼으며, 또 다른 북미 유저 로타(Routa H)는 “쉽게 배울 수 있는 플레이 방식이 맘에 들고, 필드에서 어떤 몬스터든 잡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몬스터슈퍼리그'는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면서 발견한 몬스터를 포획하고 전투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수집형 RPG다. '스타몬'이라 불리는 약 550여 종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몬스터가 등장해 이용자와 호흡한다. 단순한 몬스터 수집을 넘어, 포획한 몬스터와 교감할 수 있어 게임에 몰입감을 더한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약 550여 종의 스타몬이 선보였으며, 8개 맵으로 구성된 모험 모드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던전 차원문, 이용자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스타몬 리그, 보유한 스타몬의 한계를 시험하고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혼돈의 탑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됐다.

'몬스터슈퍼리그'의 개발사인 '스마트스터디'는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캐주얼 게임 '젤리킹',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한 SNG(사회적 관계망 게임) '레스토랑을 부탁해' 등 성공 경험을 보유한 회사다.

차준호 4:33 사업실장은 “이번 몬스터슈퍼리그 CBT의 성공적 결과는 최근 전세계적인 '포켓몬 고' 열풍과 함께 감성적인 애니메이션풍 몬스터와 스토리의 전달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게임 내 반영한 후 3분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4:33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몬스터로 무장한 수집형 RPG '몬스터슈퍼리그'를 포함해, 모바일 AOS '아이언사이드', 모바일 감성 RPG '붉은보석2', 원조 넘버원의 귀환 '스페셜포스 모바일', 삼국지와 블레이드 IP의 만남 '삼국블레이드', 우주 전략 SF 게임 '프로젝트아크' 등 새로운 기대작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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