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웹게임으로 흥행을 입증받은 '열혈삼국'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 출시된다.
유엘유게임즈(대표 오영파)는 밀리언셀러 웹게임 '열혈삼국'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열혈삼국M'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열혈삼국'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차례에 걸쳐 중국 최고의 웹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넥슨의 1호 웹게임으로 성공했고, 이후 후속작인 열혈삼국2 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특히 웹게임의 경우 모바일게임으로 구현이 용이해 원작에 버금가는 게임성과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 열혈유저들의 입맛에도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혈삼국M'은 중국 중견 퍼블리셔인 유엘유게임즈의 두 번째 한국 출시 게임으로 원작의 특징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의 트렌드에 맞게 콘텐츠를 발전시킨 삼국지 기반의 전략 RPG 게임으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오는 9월 중 출시 예정이다.
기존 웹게임과 달리 동료들과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국가전을 통해 함께 즐기는 재미를 경험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참여 가능한 국가 전쟁과 진보된 국가관리시스템, 상성을 적용한 무장 시스템 등 양질의 콘텐츠를 자랑한다.
또한 원작을 즐겼던 유저는 물론 모바일게임을 통해 처음 접하는 유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흥미진진한 전투, 전략의 재미와 짜릿한 승부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긴장감을 전달한다.
유엘유게임즈는 정식 출시 전까지 '열혈삼국M'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내 3등급 말인 오추마, 500 원보, 100 체력, 은화, 군량, 목재, 1시간, 5분 가속 등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쿠폰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