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랩 캐주얼 리듬게임 '리듬스타', 100만 다운로드 돌파하며 저력 과시

등록일 2016년08월19일 12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퍼플랩의 '리듬스타'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 IP의 저력을 과시했다.

퍼플랩(대표 조종남)은 에이앤비소프트(대표 안장천)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리듬게임 '리듬스타'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리듬스타'는 지난 7월 27일 출시 이후 대규모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구글플레이 인기게임 순위 1위를 유지해 왔으며, 약 3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음악게임의 저변 확대에 일조하고 있다.

특히 국내의 경우 퍼즐, 런닝 등을 소재로 한 캐주얼게임이 강세를 띠고 있는 시장상황에서 '리듬스타'의 이 같은 인기는 획일화된 장르의 다변화를 이끌고 있다. 또 기존의 리듬게임과 차별화된 오리지널 음원과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밸런스 설계가 유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퍼플랩은 인기게임 1위 달성한 후에도 유저들의 의견을 살펴 신속하게 업데이트를 하는 등 소통하는 스킨십 운영에 주력해 3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달성했다.

퍼플랩은 '자유모드'의 도전횟수가 많은 점을 감안, 하트소모 시스템을 과감히 삭제했으며, 모바일 리듬게임 최초로 노트 터치시 진동이 울리도록 옵션을 추가하는 등 밀접한 소통과 다양한 시도가 유저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퍼플랩은 1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해 성원에 보답할 방침이다.

퍼플랩 조종남 대표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또 다시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저층이 어울릴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점점 발전하는 게임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리듬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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