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게임즈 신작 '여신의 키스', 미소녀 전략 RPG 장르로 새 바람 예고

등록일 2016년08월19일 13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SNG 명가 플레로게임즈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2016 하반기 첫 번째 타이틀로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를 발표하고, 게임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여신의 키스는 위기에 빠진 미소녀들을 키스로 해방시켜 군대를 만들고,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와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용자들은 지휘관이 되어 미소녀를 수집, 육성해 화끈하고 짜릿한 전투를 간편한 조작만으로 즐길 수 있다.

최초 공개된 여신의 키스 BI는 메탈 느낌을 주어 지휘관이 탑승하는 유닛의 강렬함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날카로운 선은 치열한 전장의 분위기를 연상케 한다. 반면, 부드럽고 감성적인 게임명은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해 전체적으로 상반된 느낌을 나타내며, 극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플레로게임즈는 3분기 중 여신의 키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3대 마켓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순차적으로 주요 콘텐츠를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플레로게임즈 사업총괄 장상옥 이사는 "홍콩, 싱가폴, 필리핀에서 소프트 런칭을 통해 게임성이 검증된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를 국내에도 퍼블리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용자들이 기대하는 만큼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플레로게임즈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레로게임즈는 대한민국 1등 SNG '에브리타운'을 비롯해 '두근두근 레스토랑', '바이킹 아일랜드'를 개발 및 서비스하며 글로벌 1000만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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