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게임즈(대표 홍준수)가 2일 자사의 신작 모바일 RPG 'COD(Chaos Of Dragon)'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COD'는 지난 4월 런칭한 모바일 게임 '히든' 이후 약 5개월 만에 녹스게임즈에서 선보이는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기존의 RPG 장르에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전략적 전투를 하는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적 요소가 가미된 게임이다.
'COD'는 빠른 템포의 실시간 전투와 간단한 조작으로 유저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화려하고 뛰어난 그래픽을 통해 게임 플레이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10가지 용의영혼 '용혼'과 용혼의 유령 '혼장'을 매 전투 소환하여 5명의 영웅과 전투에 전력 집중하며, 전투 자체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COD'는 카드 시스템을 통해 기사, 전사, 레인저, 마법사, 보조 등 총 5가지의 카드를 레벨, 별, 스테이지에서 각각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모든 카드는 6개의 장비를 가질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을 기념해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신청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진급 재료 상자 ,무기 재료 상자, 혈광룡 조각 10개, 마철광 500개, 골드 50만 등 총 5만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녹스게임즈의 홍준수 대표는 "장르의 구분 없이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는 종합 게임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모바일 게임 '히든'에 이어 신작 'COD'를 런칭할 예정이다."라며, "9월 내에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모두 출시할 예정이니 이번 사전가입에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사전예약은 18일(일)까지 얼리버드, 겜돌이, 겜코드 등 총 10개의 게임 사전 예약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녹스게임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