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2일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이용자들과 함께 야구 관람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슬러거' 운영자들과 함께 직관의 기회를 얻은 이용자는 총 33명으로, 이들은 금일(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진행되는 삼성 라이온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게 된다.
이번 '구단투어 직관 이벤트'는 1탄 잠실구장(LG 트윈스 vs 한화), 2탄 고척스카이돔(넥센 히어로즈 vs NC다이노스)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이용자들과 함께 슬러거 운영자 7명이 함께 야구를 관람하고 경기 전 운영자와 이용자 간의 간담회도 진행된다.
'구단투어 직관 이벤트'는 매회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2016 프로야구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슬러거' 이용자들을 위한 PC방 이벤트도 새롭게 시작된다. 9월 29일까지 슬러거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시 경기 횟수에 따라 각종 드래프트권, 구단별 유니폼, 게임머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누적 출석 일수에 따라 최대 원하는 W등급의 선수를 선택해서 영입할 수 있다.
구단투어 직관 이벤트 및 PC방 이벤트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슬러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