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건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 위해 '청소년 음주·흡연 예방 랩 공모전' 개최

등록일 2016년09월28일 12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청소년 음주·흡연 예방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음주·흡연예방 랩·힙합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소셜 네트워크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랩/힙합/댄스/노래 등 4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청소년 음주·흡연 예방 랩 공모전'은 청소년 및 대학생과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주·흡연예방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공모전 해시태그를 걸고 업로드하면 된다. 공모전 해시태그는 #Show_Your_Mind #음주흡연예방_공모전 #여성가족부_청소년_랩공모전 등 총 3개다.

이번 공모전에는 아이돌 가수 f(x)의 루나와 유튜브 스타 '소근 커플'이 홍보 영상에 출연해 공모전을 홍보하고, 직접 음주·흡연 예방 캠페인 송을 제작해 공모전 샘플 음원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전 홍보영상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 및 케이블채널 tvN과 음악방송 M-net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청소년들의 왕래가 많은 강남·강북 7개 지하철 역사(쌍문,창동,노원,상계,매봉,도곡,대치역) 스크린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한편, 접수된 응모작의 심사는 오는 11월 8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당첨자는 다음날인 11월 9일 홈페이지와 SNS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2팀 50만 원, 장려상 5팀 20만 원 등 총 8팀에 각각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아이돌 가수와 유튜브 스타가 출연한 영상에 콜라보 영상 등으로 재편집되어 청소년 음주·흡연예방을 위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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