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주차 PC방 이용량 1위는 오버워치, LoL과의 접전서 근소한 승리 거둬

등록일 2016년09월27일 17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가 PC방 최고 인기게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친 9월 5주차 PC방 이용량 통계에서 오버워치가 근소한 차로 LoL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 2016년 9월 19일부터 25일까지의 통계를 살펴보면, 상위권 게임들의 경우 대부분 같은순위에 랭크됐거나 1~2단계씩 상승 및 하락하였으며 전주대비 증감율의 경우 모두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피파온라인3'의 경우 전주대비 증감율이 -46.86%감소하여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으나 순위에는 변동이 없었다. '블레이드&소울'의 경우 전주대비 증감율이 -15.02%로 가장 작은 감소폭을 보였으며 순위는 1단계 상승한 10위에 랭크되었다.

관심을 모은 1, 2등 순위를 보면 '오버워치'와 '리그 오브 레전드'가 1~2위에 번갈아가며 랭크되었지만 5주차 최종순위에는 '오버워치'가 근소하게 앞서며 1위에 랭크되었다. 그밖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이온', '리니지2', '테라'의 경우 각각 1단계씩 상승한 수치를 보였으며 '메이플스토리', '디아블로3', '워크래프트3' '사이퍼즈', '카트라이더'의 경우 1단계씩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게임트릭스는 전국 약 1만개의 PC방 모집단에서 대한민국 게임백서 지역별 비율에 따라 4000개의 표본 PC방을 선정하여 게임 이용과 관련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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