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툽(대표 김현)이 28일 인티브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타르타로스:리버스'의 첫 번째 대규모 컨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8월 OBT를 시작한 이후 진행되는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로, 최고레벨 확장과 신규마을 및 신규 사냥터의 추가, 2차 페이즈의 오픈, 신규 장비의 추가, 길드 훈련소의 '스크램블 모드' 추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캐릭터의 최고레벨이 기존 48레벨에서 58레벨까지 확장된다. 최고레벨이 확장됨에 따라 그동안 레벨제한으로 인해 습득할 수 없었던 2차 페이즈를 습득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규 무기 135종과 신규 방어구 198종이 추가된다.
또한, 델리오 영지 내 최고의 항구도시인 '항구도시 베르토'와 살로만 족으로부터 왕국을 지키던 군사적 요충지인 '요새 도시 칼리버'가 추가되었으며, 해당 마을을 통해 진입할 수 있는 새로운 사냥터 10여종도 함께 추가된다.
이 외에도 50레벨 이상부터 진입이 가능한 신규 챌린지 던전 4종이 추가된다. 특히 56레벨부터 입장이 가능한 '비룡의 전당'의 경우 입장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 필요하며, 어떠한 종류의 회복 물약도 사용할 수 없는 던전으로 구성되어 유저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울러, 길드원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길드 훈련소 모드인 '스크램블 모드'가 추가 되었다. '스크램블 모드'는 2개의 다른 모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군 진영의 오블루스를 지키면서 동시에 상대방 진영의 오블루스를 탈취하는 '오블루스 탈취 작전'과 전장 중앙에서 소환되는 두리몽을 아군 진영의 게이트까지 호위하는 '두리몽 쟁탈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타르타로스:리버스'는 이번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아이폰7' 을 상품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를 위한 파격적인 혜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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