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 우크라이나 총리와 IT 사업 협력 논의... 게임-금융핀테크 등 중점

등록일 2016년10월05일 10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와이제이엠게임즈는 민용재 대표이사가 지난 3일 우크라이나 키예프 현지 총리공관에서 블로디미르 그로이스만(Volodymyr Groysman) 총리와 만나 경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본 면담은 한-우크라이나 주요 정•재계 인사들이 모여 실질적인 경제협력 및 교류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주요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등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는 게임, e정부, 금융 핀테크 등을 중심으로 협력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블로디미르 그로이스만(Volodymyr Groysman) 총리, 코발리브 (Yuliya Kovaliv) 제 1경제부총리, 타라스 쿠토브이(Taras Kutovyi) 농업부 장관, 타루타 세르게이 (Taruta Serhiy) 국회의원, 옥산나 마카로바 (Oksana Markarova) 기획재정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한국 주요 인사로 IT업계 대표로서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주 우크라이나 대한민국 대사관 이양구 대사, 외교부 이태호 경제외교조정관이 자리했으며, W-재단의 이욱 이사장과 우크라이나 지부 신동훈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민용재 대표이사는 우크라이나 유력 방송사, 영화사 등 엔터테인먼트 기업과의 미팅을 시작으로 우크라이나 대표 IT기업들과 개별 회의를 연속 진행했으며, 양국 간 경제 협력과 와이제이엠게임즈의 동유럽 시장 진출 계획에 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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