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와이디 등 게임사 증권정보까지 한눈에... 인포스탁, 모바일 앱 출시

등록일 2016년10월06일 10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 와이디온라인, 넥슨지티 등 상장게임사부터 코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상장사들의 증권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앱이 출시됐다.

증권정보 웹사이트 ‘인포스탁’을 운영중인 ㈜유스넷코리아(대표 권용호)가 웹사이트와 모바일이 통합된 종합증권정보 앱(Ap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종합증권정보 앱 ’인포스탁’은 투자자들이 투자판단에 필요한 방대한 시장정보를 적시에 공정하게 획득하고, 모바일 기기를 기반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이와 동시에 인포스탁이 국내 26개 증권사에 제공하는 다양한 증권정보 서비스와 HTS, MTS에서 제공하는 각각의 증권정보 등을 더욱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유스넷코리아측은 ‘인포스탁’ 앱 출시와 관련해 “최근 투자자들이 정보 적시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노력이 업계 전반에서 증가되고 있다”며, “’인포스탁’ 앱은 증권사별로 상이했던 증권정보를 통합함으로써 이러한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인포스탁' 앱은 '시황속보'를 통해 당일 시장의 종목 변동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인포스탁 섹터 DB', '데일리 리서치' 등을 통해 증권시장과 각 종목이 해당된 산업 동향을 명확하게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인포스탁만이 보유한 과거 10년 이상의 누적데이터가 쌓여있는 섹터DB 및 종목별 히스토리까지 '원샷' 검색도 가능하다.

㈜유스넷코리아 권용호 대표이사는 “국내 증권시장이 개장하고 약 60여 년의 시간이 지났으나 여전히 투자자들은 기업정보의 비대칭성과 적시성에 대해 갈증을 느끼고 있다”며 “’인포스탁’ 앱이 증권시장, 상장기업, 투자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과정을 지원하고 주식시장 내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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