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일본 영화 흥행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너의 이름은.'이 한국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미디어캐슬이 수입해 메가박스㈜플러스엠이 배급하는 '너의 이름은.' 국내 개봉에 앞서 진행되는 유료시사회 예매가 순식간에 매진되며 '너의 이름은.'에 집중된 관심을 입증했다.
뜨거운 호평 속에 새해 첫 흥행 대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대작 '너의 이름은.'이 국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2월 22일 오후 2시 CGV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진행된 1+1 예매권 이벤트가 단 1분 만에 초고속 완판을 기록한 것.
그 뒤를 이어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선착순 1000명 한정의 1+1 스토어 관람권도 완판 열기를 이어갔다. 또 팬덤커머스 올윈에서는 개봉 전 시사회와 한정판 MD 세트(에코백, 일본 오리지널 프레스킷)가 함께 제공되는 '너의 이름은.' 미라클 로맨스 패키지의 딜이 오픈돼 놀라운 속도로 입찰자가 증가하고 있다.
일찍이 '너의 이름은.'은 수입 영화 최초,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 '리워드 펀딩' 오픈 30분만에 완판된 바 있다. 한편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는 '너의 이름은.' 스페셜 에디션 캔버스 에코백, 아이폰 케이스가 판매되는 팝업스토어가 오픈돼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뒤이어 디자인 쇼핑몰 1300K에서도 '너의 이름은.'의 또 다른 스페셜 상품이 12월29일부터 판매될 예정으로 또 한번의 신드롬을 예고한다.
'너의 이름은.'은 일본에서 1600만 관객(12월 19일 기준) 돌파라는 경이로운 흥행 매직을 펼치고 있는 작품으로, 아시아 5개국 박스오피스 정상, 미국과 유럽의 호평까지 더해져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이 뜨거웠다.
국내에서는 언론시사회 이후 실사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영상미, 배우들의 탁월한 목소리 연기, 영화의 세계관을 함축한 OST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최고의 작품으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압도적인 볼거리로 애니메이션의 신세계를 펼쳐 보일 영화 '너의 이름은.'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카미키 류노스케와 '늑대아이'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목소리 출연으로 영화적 재미를 더했으며,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스튜디오의 수많은 대표작에서 작화 감독을 맡았던 안도 마사시, 인기 록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의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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