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타 코리아 신작 '검 그리고 사랑', 사전등록 유저 43만 명 돌파

등록일 2016년12월26일 09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바타 코리아(Evatar Korea, 대표 임종혁)는 26일,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검 그리고 사랑’ 이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한지 3주만에 43만 명의 게이머가 사전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대형 신작 모바일 MMORPG 경쟁 속에서 이뤄낸 수치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검 그리고 사랑’은 기존 MMORPG에서는 접하지 못한 ▲2인 비행 시스템 ▲수행 시스템 ▲100여가지 비검 스킬 및 스페셜 스킬 등 독특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방대한 콘텐츠를 제대로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인 비행 시스템은 연인, 친구, 동료, 그리고 사제 등과 함께 공중을 자유 비행할 수 있어 게이머들에게 가장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MMORPG 특징인 PvP 시스템 역시 채택, 세력 확장을 위한 문파 간의 치열한 전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소셜 기능을 추가한 점이 눈에 띈다. 나만의 공간 가원을 통해 자신만의 집을 꾸밀 수 있고, 친구 가원을 방문에 청소를 해주는 등의 강력한 소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바타 코리아 임종혁 대표는 “MMORPG에서 가장 중요한 소통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춘 만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 이라며 “특히, 여성 유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요소가 즐비해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바타는 한국, 홍콩 등에 별도 지사를 두고 아시아 지역에 모바일게임 서비스 기반의 글로벌 지향 게임 퍼블리셔로 지난 2012년 설립 후에 빠르게 성장하여 대만 게임업계 게임 서비스 플랫폼 ‘8888play.com’을 보유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 게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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