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레드나이츠', 난투전과 신규 지역 '화룡의 둥지' 업데이트

등록일 2017년01월25일 14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5일 자사의 모바일 RPG '리니지 레드나이츠(Lineage Red Knights)'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 이용자들은 25일부터 신규 대전 콘텐츠 '난투전'과 아홉 번째 탐험 지역 '화룡의 둥지' 등을 만날 수 있다.

난투전은 이용자가 캐릭터를 직접 조작하는 PVP 콘텐츠이다. 점령전과 같이 10마리의 소환수를 한 번에 조작해야 하며, 이용자들은 상황에 따라 스킬을 직접 사용하며 전략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홉 번째 신규 지역인 '화룡의 둥지'도 선보인다. 화룡의 둥지는 아덴 월드에서 가장 강력한 드래곤 중 하나인 '화룡 발라카스'가 서식하는 지역이다. 이용자들은 최강 몬스터를 제압하며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신규 이용자는 4성 소환수 '리엘'을 포함하여 총 6종의 소환수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복귀 이용자는 4성 소환수 '카르고'를 비롯한 게임 아이템(다이아, 아데나, 단검 등)을 받는다. 새로 게임을 시작하도록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도 다양한 혜택(3성 및 4성 소환수 선택권, 전설급 장비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지난주에 이어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자원 탐색 및 약탈 콘텐츠 개선, 요새전 UI 및 UX 개선과 자원 탐색 시 단검 주머니 획득 추가, 스토리 및 점령전 아데나(게임 내 화폐) 보상 상향 등을 적용했다.

엔씨소프트 모바일 퍼블리싱 김현호 총괄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더불어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에 주력했다"라고 말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